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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나. 지 애 데리고 오는건... 미혼 친구들이 불편할 걸 생각 못했나? 첨에 친구들이 배려해 줄 때 적당히 하지 그랬어요. 본인은 피해 안준다고는 하지만 얼마나 불편한데요... 그리고 친구들한테 서운해요? 님이 알아서 애 있으면 빠져야지 애 엄마가 무슨 미혼인 친구들이랑 똑같 놀려그래요... 그리고 친구들은 언젠가 겪을거라고? 언젠가 겪겠죠.... 근데 미리 겪어야 할 필요도 없어요. 친구들이 보살이네요. 손절 안당한 것 만으로 감사하게 여겨요. 놀고싶죠? 애는 또 봐야하고... 주변 맘둘이랑 놀아요. 맘카페 얼마나 활성화 되어 있는데요...그리고 남쳔은 뭐다 뭐다 밖으로 도는데 절대적이라고요? 원래부터 기우는 결혼은 아니었나요? 아가를 위해서 아끼는 건 이해가 가지만 남쳔한티 눈치 본다는 건 이해가 안가네요... 애초부터 직업이나 벌이, 결혼 자금 문제로 아가 키우는 전업인데도 남편의 문제되는 여러가지를 어거지로 이해하는 식으로 보이네요.

2020/08/03 15:18 2020/08/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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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 입장, 사장님께서 약주하신상태,,로 보면, 일끝난거라 생각하고 사장님도 약주하신건가보네요. 차라리 다 먹고가던가, 또 메뉴하나는 포장이라니,, 눈치봐서 다 포장해 가던가. 차라리 남편분이 집에 오는길에, 가게들려 음식 포장해왔더라면, 사장님도 마무리하면서 하나 더 팔아 기분좋고, 님 애들도 집에서 재우고, 둘이 오붓하게 남편분이 먹던 양고기먹으며 두루두루 편하게 재울수있었을텐데 말이죠. 남편분은 또 안좋은 기분에 술한잔 하자 해서 간거니, 얼마나 엉덩이가 무거우셨을랑가요... 사장님은 약주하고 마무리하고 집에가서 쉬실라했을텐데,, 그짜증스러움..안봐도 알것같아요.. http://imtcedu.co.kr

2020/08/01 12:49 2020/08/0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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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들은 본인이 진상인지 모르더라구요 . 저희 시누가 동네 유명한 낙지집 자기 단골이라고 데려갔는데 우리가 들어가니까 주인이랑 알바랑 표정이 쎄하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 시누가 당당하게 “아이 반찬으로 먹일거라 꽁치구이 하나더 구워주시고 국하나 더주세요” 굳이 매운 낙지집에 애를 데리고 가서 ... 국을 더달라 반찬을 더 달라 ... 게다가 애는 얌전히 있나요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어릴때야 원래 집중력이 짧으니 가만히 못있는게 당연하지만 시누는 애가 일어나서 가게안을 혼자 돌아다니든말든 쳐다도 안보고 밥먹는데 낙지가게 주인이랑 직원들 표정이 참 ... 그냥 이런 상황은 아니었을지 조심스레 유추해봅니다 . 그리고 양꼬치집은 술마시는 손님이 대부분인데 아이 데리고 가면 안좋아하죠 . 그래놓고 마파두부는 바로 포장하라고 하고 밑반찬으로 배채우려고 하나 생각되서 기분 나빴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장님 입장도 들어보고 싶어요
http://imtcedu.co.kr

2020/08/01 12:49 2020/08/0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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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애널리스트로써 한마디 드릴게요

코로나 여파로 코스닥지수가 350~800 코스피지수 1500 ~2300선까지 수직상승했습니다.

주식자체가 지수가 백프로 결정하지는 않지만 낮은지수에서 시작해서 높은지수로

올라온지금 남편분만큼 수익본분도 더러많고 오히려 손실본분들도 많고 케바케입니다.

근대 말씀하신대로 하루 3프로씩 수익이 꾸준하게 나온다면

밑에 처럼 주식잘모르는 개미들이 하는말은 거르세요

하루에 3프로 수익보는게 진짜 실력이 맞습니다.

상한가 재료를 보고 투기성 투자를해서 100~300프로 수익보는건 실력이 아니라 운이에요

꾸준하게 3프로씩 수익보는게 진짜 수익입니다.

예를 들어서 1000만원기준 하루 3프로씩 단타를 친다고하면 하루에 보통3프로씩 2~3번씩도 먹거든요

그누적수익률이 투기성 투자보다 훨씬 제테크 효율도 높고 논리적인 투자방식입니다.

게다가 유로 리딩방이 아니라 강의방을 배우신다는거 자체가 똑바로된 선택입니다.

리딩방은 말그대로 특정 전문가라고 지칭하는 아마추어들이 재료성테마주

아무거나 그냥 던져주면서 따라가는거고요

강의방은 차트분석부터 재료파악 수급파악까지 주식을 하는대 있어 “지식” 을 가르켜주는 강의입니다.

그리고 주식을 부업으로 하면된다는 분들 대부분 주식 1도 모르는 아마추어 개미들입니다.

여의도의 수많은 십억이상대의 연봉을 받는 실력있는 애널리스트들은

왜도대체 그연봉을 받고 하루종일 주식창만 주구장창 보고있을까요
?

단타성 매매하는대 업무보면서 일일히 차트대응이 가능할까요


쓰니분이 말씀하신게 100프로 주작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현실이시면 운이 아니라 정말 실력이 좋으신 투자자분으로

전업투자하는게 맞습니다.

아마 지금도 직장에서 업무 안보시고 하루종일 눈치보면서 호가창만 보고계실거에요

윗글이 사실이라면 전업투자 시키세요

주식은 제테크지 도박이아닙니다.

뭣도 모르는 개미들이 지인추천,어설픈 언론자료 ,말도안되는찌라시 보고

개나소나 아는 정보로 뒤늦게 뉴스보고 들어가서 손실보는겁니다.

주식은 뉴스에사는게 아니라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는 말이 있지요.

광고성글아니고요

실제로 본인도 3000만원 종잣돈으로 시작해서 5년 만에 30억까지 계좌올린 현직 애널리스트로써

댓글들이 너무 ㅋㅋㅋ비논리적이여서 ㅋㅋㅋ한마디 남깁니다. 원하시면 인증가능합니다. 남편분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2020/07/31 17:23 2020/07/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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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지노믹스를 많이 사셨다면 더 좋았을걸 아쉽네요 8월14일 상상초월 실적발표하면 씨젠 가격 넘는것은 시간문제 목표가를 25만원으로 상향했어요 인도 공급계약 58억은 초도물량 향후 대량공급예상 회사가 공급하는 진단키트는 세계 최초로 Real Time PCR 방식에서 35분 이내에 진단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LabGun COVID-19 ExoFast RT-PCR Kit다. 인도는 보건당국의 신속한 승인을 통해서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공급받는 국가가 됐다. 이번 공급되는 물량은 초도 공급분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인도의 상황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수주가 예상되고 있다. 랩지노믹스의 신속진단키트로 검사를 수행할 경우 장비 1대당 검사가능 수량을 5배 이상으로 늘린다. 신속한 검사결과를 확인을 통해 확진자 선별을 가능하여 코로나19의 2차 확산 국면에서 검사장비와 인력이 부족한 국가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각 국가별 진단키트의 비축재고 소진과 코로나19의 재확산 시기가 겹치면서 대량공급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회사도 이에 대응하는 체제로 전환을 하고 있다”며 “회사가 새로 개발한 신속진단키트는 현재 미국, 캐나다, 남아공 등 기존의 구매국가 및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국가를 포함 약 20여개 국가에서 수출을 위한 사전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승인이 완료되는 국가 들과의 공급계약을 통해서 하반기 매출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랩지노믹스는 식약처에 신속진단키트의 정식 품목별 제조허가 신청을 위해 임상기관들과 협의를 완료했다. 현재 회사가 개발한 Real Time 기반의 신속진단키트는 국내에서 응급용으로 제한되어 있으나, 정식 허가를 통해서 일반검사까지 사용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20/07/31 17:21 2020/07/3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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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하지 마시고 직장생활 하시면서 시드를 계속 늘려가세요

좋은 직장이 있는데 왜 퇴직하시나요?

투자스터디 가면 몇십억 되는 분들도 직장생활 하시면서 투자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는데 최근 장 좋을 때 좀 벌었다고 전업하면 나중에 분명 힘들어질꺼예요.

그리고 남편분께서 죽었다 깨어나도 난 무조건 전업하겠다고 하신다면... 집에서 HTS만 쳐다보지말고 투자스터디도 좀 다니시고 여의도에서 IR이나 회사탐방도 많이 다니라고 하세요~ 기본기가 탄탄해야 이쪽 세계에서 살아남습니다~

아참, 그리고 단기로 저렇게 돈 버신거 신용쓴거 아니죠? 전업하실렴 신용이나 스탁론도 왠만하면 안쓰시는게 좋으니까요~ 아무쪼록 요즘 장 좋을 때 많이 버시고 관리 잘하세요~

2020/07/31 17:21 2020/07/3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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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1년만에 망함

2020/07/31 17:21

친구 남편 대기업다니다 주식해서 그때 돈을 좀 벌었음. 친구한테도 용돈하라고 몇백받았다고 했으니
그러다 주식만 한다고 회사그만두고 3명인가 같이 오피스텔 빌려서 전직함.
결과 1년만에 망함
그 이후로 취직도 못하고 10년을 넘게 백수로 살았음.
생활비는 시집에서 받아쓰고
지금 친구는 암걸려서 움직이지도 못함
그 친구남편은 친구 암진단금으로 나온 보험료 일부로 주식하고 있음

2020/07/31 17:21 2020/07/3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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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꾸준히 몇백버는데..처음으로 몇천 번 달 전업해도 되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남들은 호황이었던 5월.., 저는 침체되는 주식 들어가서 수익 다 까먹고..진짜 마음 고생 하고난후에는 아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주식은 부수익,,보너스라고 생각하자. 직장이 있어야 월급이 나오고 대출도 나오고.,.또 주식이 안 되면 그래 나한테는 직장이있으니까! 이런 마음이 되는거지. 주식이 본업인데 매매가 안되면,,.,,얼마나 미칠까요? 어떻게 매매가 잘 되기만 해요. 분명 침체기는 있어요..한방에 까먹으면 그동안 쌓아올린 모래성 다 무너져요. 누구도 장담할수없는거고 저 한달에 이천~오천 꾸준히 버는 분 봤는데 그래도 자영업 안 접으시더라구요.. 아내,자식있는분이니 인생사 모른다고.. 세상에 주식으로 돈 잘버는 직장/자영업분들 많아요. 다들 자기가 잘 버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건 본인들이 더 잘아요. 지독히 내려가는 종목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려본 경험이 다들 있거든요. 그러니 배우자도 절대 일 그만 못 두게하고 자기도 일 하고요.. 한 삼년동안 꾸준히 벌어오라고하세요, 분명 중간에 꼴아박는 달 있을 거에요ㅋㅋ 이십년한 전문가도 몇년에 한번있는 세계증시폭락에 이혼당할 뻔 한 경험 한번씩은 있다고 다들 얘기하잖아요.,

2020/07/31 17:20 2020/07/3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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