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짜증나. 지 애 데리고 오는건... 미혼 친구들이 불편할 걸 생각 못했나? 첨에 친구들이 배려해 줄 때 적당히 하지 그랬어요. 본인은 피해 안준다고는 하지만 얼마나 불편한데요... 그리고 친구들한테 서운해요? 님이 알아서 애 있으면 빠져야지 애 엄마가 무슨 미혼인 친구들이랑 똑같 놀려그래요... 그리고 친구들은 언젠가 겪을거라고? 언젠가 겪겠죠.... 근데 미리 겪어야 할 필요도 없어요. 친구들이 보살이네요. 손절 안당한 것 만으로 감사하게 여겨요. 놀고싶죠? 애는 또 봐야하고... 주변 맘둘이랑 놀아요. 맘카페 얼마나 활성화 되어 있는데요...그리고 남쳔은 뭐다 뭐다 밖으로 도는데 절대적이라고요? 원래부터 기우는 결혼은 아니었나요? 아가를 위해서 아끼는 건 이해가 가지만 남쳔한티 눈치 본다는 건 이해가 안가네요... 애초부터 직업이나 벌이, 결혼 자금 문제로 아가 키우는 전업인데도 남편의 문제되는 여러가지를 어거지로 이해하는 식으로 보이네요.

2020/08/03 15:18 2020/08/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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