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꾸준히 몇백버는데..처음으로 몇천 번 달 전업해도 되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남들은 호황이었던 5월.., 저는 침체되는 주식 들어가서 수익 다 까먹고..진짜 마음 고생 하고난후에는 아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주식은 부수익,,보너스라고 생각하자. 직장이 있어야 월급이 나오고 대출도 나오고.,.또 주식이 안 되면 그래 나한테는 직장이있으니까! 이런 마음이 되는거지. 주식이 본업인데 매매가 안되면,,.,,얼마나 미칠까요? 어떻게 매매가 잘 되기만 해요. 분명 침체기는 있어요..한방에 까먹으면 그동안 쌓아올린 모래성 다 무너져요. 누구도 장담할수없는거고 저 한달에 이천~오천 꾸준히 버는 분 봤는데 그래도 자영업 안 접으시더라구요.. 아내,자식있는분이니 인생사 모른다고.. 세상에 주식으로 돈 잘버는 직장/자영업분들 많아요. 다들 자기가 잘 버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건 본인들이 더 잘아요. 지독히 내려가는 종목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려본 경험이 다들 있거든요. 그러니 배우자도 절대 일 그만 못 두게하고 자기도 일 하고요.. 한 삼년동안 꾸준히 벌어오라고하세요, 분명 중간에 꼴아박는 달 있을 거에요ㅋㅋ 이십년한 전문가도 몇년에 한번있는 세계증시폭락에 이혼당할 뻔 한 경험 한번씩은 있다고 다들 얘기하잖아요.,

2020/07/31 17:20 2020/07/3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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